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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현실, 모든것이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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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근래 활동하는 모 사이트에서
쿨갤선정과 동시에 일면에 오른 사진.

이카루스 이후 내 최고의 역작이 될 듯 ㅋㅋ

역시 디지털사진은 닥치고 포토샵이다 -_-



#2
요근래 정말 심심해서
일드를 다시 보게 되었다.

2006년 4분기 NTV에서 방영된 [14세의 어머니]가 마지막이었으니
거의 1년넘게 일드를 안 보고 살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새로 다운중인 일드는 [파트너 시즌 6]
내가 일본드라마를 통틀어 최고의 수사드라마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는
파트너의 6번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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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완성도면 완성도, 각본과 극전개의 치밀함 등
이 이상의 수사극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겠다.
화려한 캐스팅이나 유명배우의 이름빨에 의존한 드라마가 아니라서 더더욱 좋다.
그만큼 충실한 내용으로 승부하니 인기가 없을래야 없을 수 없다.
시즌 6까지 오면서 평균시청률이 15%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것이 그 증거.

[갈릴레오]와 [SP]를 놓고 무엇을 먼저 볼까 고민했지만, 역시 검증된 시리즈를 선택하는 건 당연.
정말 기대된다.



#3
내일부터 다시 일이 시작된다.
없는 일도 만들어 시간 주시는 삼촌이 그저 감사할 뿐.

다만 신나게 놀면서 늘어진 몸이
잘 따라줄까 걱정되긴 한다.



#4
날씨가 좀 좋았으면 좋겠다.
계속 구름 많고 좋지 않다.

햇볓이라도 쨍 하고 밝아야
사진 찍으러 나가겠는데
일단 날씨가 우중충하니 이건 뭐..

징크스다.
내손에 카메라가 없으면 찍을거리가 많고
카메라가 있으면 없다.

징크스라기 보다는 사물을 보는 시선의 차이이겠지만..
Posted by 謎 | Na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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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6 10:39 신고
    일면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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