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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080325] Quo Vadis? (7)

#1.
카메라가 없다.
고로 일기에 넣을 사진도 없다;;

카메라를 하나 사고 싶은데,
뭘 사야할지 고민이다.

내가 카메라와 렌즈를 고르는 기준.
첫번째, 손떨림방지가 바디에서 지원이 될 것.
두번째, 광각계통일 것. (이건 렌즈)
세번째, AF가 정확하고 빠를 것.
네번째, 남들이 많이 쓰지 않을 것.
다섯번째, 독특하고 유용한 기능이 많을 것.

이걸 다 갖춘 브랜드는,
소니와 올림푸스 밖에 없다.

일단 캐논은 죄다 불충분하고,
니콘은 첫번째와 네번째, 다섯번째가 불충분.
펜탁스는 세번째와 다섯번째가 불충분.

생각같아서는,
소니 알파700에 칼짜이스 24-70 F2.8을 물리고싶지만...
아님 올림푸스 E-3에다가.. 12-60 SWD 정도?
아님 올림푸스 국민렌즈라는 14-54도 괜찮고..

다만..
화질적으로 따진다면 12-60이나 14-54는 칼짜루의 상대가 못된다.
시쳇말로 쨉이 안 되는 수준..
화각대와 활용도면에서 따진다면 12-60이 낫지만.
하긴 가격도 올림푸스로 맞추는 쪽이 싸긴 하다.

아.. E-3에 14-35 F2를 물린다면..
가격도 졸 비싸고.. 화질은 아직 검증이 안 된건데..
다만 환산화각 28-70에 전영역 F2라는 밝은 조리개는
그 활용도만으로도 극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끌린다.

바디를 보급형(E510)급으로 하더라도
렌즈는 14-35 F2로 맞추고 싶을 정도.

다만 뽀대는 칼짜이스가 김왕장.
알파700에 세로그립 낑구고,
칼짜이스 24-70 F2.8에 칼짜이스 135mm F1.8 조합이면
어디가서 뽀대하나만으로도 뿌듯하지 싶다 ㅋㅋ
뽀대로 따지면 캐논 막쓰리에 엘렌즈가 저언혀 부럽지 않다!

다만 화각이 36미리부터 시작하는고로..
저렴한 광각 (시그마 10-20정도) 낑궈주면 대충 화각 완성.
시그마 10-20은 이미 써봤고, 만족도가 아주 높다.

여튼 조만간 결론을 지어야 할 듯..
카메라가 없으니 심심하다능;



#2.
요근래 스타크래프트 하는 재미에 산다.
곰플레이어 중계로 자주 보고, 게임도 즐기고..

다만 실력이 영 늘지 않는다 ;;



#3.
앞날이 다시 불투명해지고 있다.
내 운명을 내가 스스로 개척하지 못하는 신세.

Fucking God damn it.
Posted by 謎 | Na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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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5 02:59 신고
    저 많은 글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갇뎀 -_-
    • 2008.03.25 14: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제목에 써 있는데 ㅋㅋ
      정말 어디로 가야 하나?
  2. 2008.03.25 02:59 신고
    업댓좀 -_-
    • 2008.03.25 14:16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너..

      이거 자동리플기 쓰는거지? -_-
  3. 2008.03.25 19:48 신고
    업댓좀 -_-
  4. 2008.03.25 19:48 신고
    리플좀 -_-
  5. 2013.07.19 07:23 신고
    지금은 반짝반짝 빛이 나겠지,,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빛은 사라저버릴거야,지금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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