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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이 현실, 모든것이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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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트너 시즌 6을 다 보고나서
새롭게 선택한 일드는, [호타루의 빛]

친구인 조죽희군이 재미있다고 한 것도 있긴 한데,
일단 수사물을 봤으므로 다른 장르를 보고 싶기도 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야세 하루카..
너무 귀엽다. 아오~~

극중에 미녀들이 많이 나오는것도..
아주 좋다.
미녀들 덕에 화면 자체가 샤방샤방해 보인다 ㅎㅎ



#2.
다음 일드는 아마도..
후지테레비의 [SP]나, TV아사히의 [경시청 수사 1과 9계 시즌2]가 되지 않을까.

[SP]는.. 춤추는 대수사선으로 널리 알려진 '모토히로 카츠유키'상이 프로듀스를 했다.
일단 그거 하나만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

[경시청 수사 1과 9계 시즌2]는.. 시즌 1을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수사극은 확실히 TV아사히가 좀 만든다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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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가 영화화되어 개봉!
2007년 6월 크랭크인 하여 5월 1일 골든위크에 맞춰 개봉되었고,
골든위크기간 흥행 1위를 기록하며 2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에도 성공.

시즌6까지 방영되면서
빈틈없는 탄탄한 스토리와 치밀한 극 전개로 꾸준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고
TV아사히 개국 50주년 특별영화..라는 거창한 타이틀까지 달아가면서 영화화가 되었다.

즉, TV아사히의 대표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테다.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더니, 급기야는 폭탄테러라는 초대형 스케일로 영화가 제작되었다.
하긴.. 파트너는 보통 한 시즌에 2~3편의 스페셜편을 방영하는데..
이게 말이 드라마지.. 2시간 정도의 길이에 영화 뺨치는 스케일.
애시당초 파트너 시리즈가 영화화 되지 않는게 의아했던 나에게는
영화화라는 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진다.

파트너의 대 팬인 나는.. 이 영화가 보고싶은데..
릴이 뜨거나 DVD가 나오기를 기다려야만 할 듯 하다.

파트너 시즌6을 보니..
왜인지 .. 시즌 7이 마지막이 되지않을까 한다.
마지막회에서 의미심장한 내용이 나왔기 때문에..
이이상은 스포일러같아 자제 ㅋㅋ



## 펼치시던지 말던지.. ##


Posted by 謎 | Na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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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6 08:57 신고
    건어물녀와 건어물남의 만남인가?
    • 2008.05.16 17: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런 건어물녀라면 땡큐지 ㅋㅎㅎ
  2. 2008.05.19 07:35 신고
    12시간내에 업댓 안 하면 저번처럼 도배한다 -_-
    로그인 못한다고 지워달래도 안 지울거야 -_-
  3. 2008.05.19 19:11 신고
    건어물.....
  4. 2013.07.18 22:53 신고
    당신 매력있어, 자기가 얼마나 매력있는지 모르는게 당신매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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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이 없다.
동네 자체가 슬로우다.

2주만에 일을 나갔는데
2주동안 놀고먹던 몸이 어찌나 힘들어 하는지..



#2.
밝은 단렌즈의 필요성이 느껴진다.

물론 칼번들의 출중한 성능은 매우 만족스러우나,
극단적인 어두운환경을 경험한 이후 밝은 단렌즈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시그마 삼식이가 좋아 보이는데
유독 핀문제가 자주 거론되어 불안하고..
소니 50.4는 크롭바디에선 화각이 좀 어정쩡하고..

역시 최고의 선택은
소니 35mm F1.4 G인데
가격이 120~130만원대다. 허걱 ㄷㄷㄷ

삼식이처럼 크롭바디전용도 아니고,
50.4처럼 크롭바디에서 어정쩡한 화각도 아니다.
즉, 궁극의 솔루션이란 이야기다.

차라리 이럴땐 펜탁스였다면
밝은 단렌즈 구하기야 식은죽먹기인데..

소니는 저렴한 단렌즈 발매를 서둘러라~~ 우우~



#3.
카메라이야기가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하자.
소니 알파350광고를 캐논 막투엔으로 찍었다는 기사가 떴다.

아니 이게 뭔 개소리냐..

물론, 스튜디오등지에서 팔아먹기위한 사진은 캐논을 많이 쓰는거 안다..
인터뷰 내용도 이뭐병 수준이고 (알파700이 보급기면 내가쓰는 알파350은 하이엔드냐)
솔직히 기사내용을 전부 신뢰할 수는 없겠지만
기분이 과히 좋지만은 않다.

솔직히 짜증이 난다.
어이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서 돌아오지 않는다-_-

적어도 자기 카메라 광고 찍는데 자사 카메라 쓰는건 기본 아닌가.
게다가 올림푸스는 E-3광고를 E-3로 찍었다고 하는데...
E-3가 알파700보다 스펙이나 화질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올림푸스는 자사 카메라로 찍고, 소니는 캐논으로 찍고.
(솔직히 기사내용대로 스튜디오에서 알아서 E-3 썼겠나.. 계약사항이었을거다.)

이건 장비의 문제를 떠나
소니코리아의 정신상태가 개차반이라는걸 보여준다.
그렇게 자기 제품에 자신이 없나?
팔때는 온갖 좋은소리 다 갖다붙여놓고
이제와서 중급기라 스튜디오사진 못찍는다는 핑계 대는 꼬라지라니.

이건 일본 소니 본사에서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본다.
내가 미놀타시절부터 알파마운트 빠돌이라도 이건 아니다.



#4.
다른사람에게서 내 이야기가,
그것도 내가 하지도않은 이야기가 흘러나온다면
기분이 어떨꺼 같나.

[이하 이야기는 삭제합니다]
Posted by 謎 | Na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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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2 02:47 신고
    시그마에서 50.4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더군.
    사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감이군.
    • 2008.04.12 02:5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50.4살꺼면 소니꺼 사지.. 근데 50미리는 좀..

      사진 칭찬 감솨 ㅜㅜb
  2. 2008.04.14 09:14 신고
    님하 업댓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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