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경을 또 뿌라먹었다.
젝일슨...
일단 이렇게 뽄드로 붙였다능..
안습 .. 콸콸 ㅠㅠ
안습의 현장을 보시라능
#2.
사고싶은게 두가지 있다.
소니 롤리와, 빅터 나무 이어폰.
둘 다 사기는 돈이 없다.
소니 롤리는 마침 소니캐나다에서 팔기 시작했다.
용량도 2GB로 늘고, 굳이 소닉스테이지 안 써도 된다.
단점은 ATRAC이 지원이 안 된다는거..
이럴때마다 그냥..
카메라를 팔고 .. 좀 저렴한 조합으로 갈까 하는 생각이 굴뚝..
돈 없는자의 설움이란...
#3.
주 종목을 바꿨다.
펩시에서 Coke으로 -_-;
Safeway갔더니 펩시는 다 팔리고
Coke은 24캔들이 한박스에 $6하길래 냅다 집어왔다.
캔 Coke는 페트병에들은 Coke과 맛이 좀 다른거같다.
#4.
요즘 아주 푹 빠져서 보고있는 일드, '호타루의 빛'
주인공인 '아야세 하루카'(아메미야 호타루 役)는 아무리 봐도 이뻐 죽겠다.
이쁘다기보다는 귀여워 미친다 미쳐..
옆에 있었으면 뽈따구를 사정없이 꼬집어줄..;;
사랑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동료를 연기한 '쿠니나카 료코'(사에구사 유카 役)도 아주 예쁘다.
이 두 여인네때문에 드라마 본다.. ㅋㅋ
사실 주인공인 호타루보다, 라이벌인 유카가 더 이쁘게 보인다.
아야세 하루카는 알고보니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이라고..
ㅅㄱ사이즈가 88이라니..
그걸 알고 나니 드라마볼때 은근히 그 부위(?)를 쳐다보게 된다.
덩달아 쿠니나카 료코의 동일한 부위(?)도 집중하게 된다;;
아야세 하루카 못지 않을 듯 하다 -_-
나도 남자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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